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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 공기와 맑은 물 -

    광양
    섬진강재첩마을

    몸도 마음도 건강한 우리마을

    송월 단감 소개

    송월 단감

    감은 일조량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온대성 과수로 생육기간 중 햇볕을 잘 받아야 품질 좋은 과실을 생산할 수 있다
    광양(光陽)지역은 지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햇볕이 풍부한 고장으로 일조량이 전국 에서 가장높다.
    특히 광양에서 생산되는 감은 해발 1,218m의 높은 백운산과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섬진강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 속에서 자라기 때문에 청정 무공해 감으로 유명하다.

    또한 철저한 비배관리와 전정작업으로 햇볕을 잘 받을 수 있도록 하여 당도가 아주 높고, 알맞은 열매솎기로 과다 결실을 막아 상품성이 뛰어나며, 유기농 퇴비 만을 이용한 친환경 재배로 품질이 최상인 감을 생산하고 있어 송월 단감을 한번 먹어본 사람은 "아삭 아삭"한 그 단 맛을 잊지 못하고 다시 찾는다


    단감의 성분 및 영양소

    감은 옛날부터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비타민 C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감에는 카로틴 (비타민 A를 함유한 황적색의 색소)과 비타민 C가 풍부한데, 특히 비타민 C는 귤의 두배나 되는 양을 함유하고 있다.

    ☞ 체내에서는 비타민 A로 변하는 카로틴과 비타민 C의 상승 작용으로 몸의 저항력을 높여줌


    좋은 단감 고르기

    모양새가 고르게 잘 생긴 것이 씨가 빠짐없이 박혀 있어 맛이 좋다
    ☞ 만일 한쪽이 움푹 들어간 곳이 있으면 그곳은 씨가 없어서 맛이 덜하다
    상단부가 오목하게 들어가지 않고 위에서 보아 가로, 세로가 비슷한 직사각의 형태를 갖춘 것이 좋다

    ※ 움푹 들어간 부분에 칼을 대면 씨를 건드리지 않고도 자를 수 있으며, 껍질을 얇게 깎으면 단맛이 달아나지 않는다

    단감을 이용한 요리

    ■ 단감 장아찌

    ◐ 재료 : 단감(20개), 소금물(물:소금 = 4:1), 고추장 1/2컵, 깨소금 1큰술, 물엿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 만드는 법
    ① 단감을 4등분하여 씨를 빼고 소금물에 3∼4일 담갔다가 채반에 건져 말린다.
    ② 항아리에 고추장과 감을 켜켜로 담가 놓는다.
    ③ 3∼4개월 후 채 썰어 참기름, 물엿, 깨소금으로 양념을 해 먹는다.